박스나 접고있습니다. 2



그거슨 레귤러.

평일엔 홀이 정말로 조용해요.

3시에 출근하면 5시까지 손님 많이오면 5팀쯤 ...

덕분에 잡일이나하고있습니다.

가끔은 앞에 반월당역 13번 출구앞에서 핸드빌...이라고 쓰고 찌라시라고 읽습니다 -_-;

여튼 앞에서 돌리는데, 혹 이글을 보시고 거기 앞에 지나가시다 키크고 안경쓴 여드름쟁이 보시면

격려의 한마디라도 -_-;


그리고 저 박스종이 얼마나 빳빳한지...


이리도 굵은데 손이 자꾸 베여요.

중지에서 갑자기 피가나길래 헐 뭐야하면서 설마 여기베었나하고

검지로 스윽 쓰다듬어봤는데 헐 ...

도둑들어오면 저거 날세워서 때려도 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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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오웬&귀공 2009/09/16 20:27 # 답글

    올라잇... 저도 저기에 얼마전에 짠하게 베었습니다 톱날같아요 ;ㅅ;

    by 오웬
  • 배렁 2009/09/17 07:27 #

    상처는 다 아물었는데 검지에 베인자국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ㅠ
    그런데 정말 수도권쪽 파파존스는 매장에서 배달밖에 안하는가요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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